삼성SDI의 전고체 양산라인이 ‘27년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제품은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로 알려져 있다. 황화물계 전고체는 다른 전고체 소재보다 이온전도도가 높아 가장 먼저 상용화 될 소재로 손꼽힌다. 부피당 에너지밀도가 L당 900 Wh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나오는 하이니켈 LIB의 에너지밀도가 L당 700~800 Wh 내외 수준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안전성도 기존 LIB 대비 더 높은 안전성을 가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이 바로 본격 적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어디가 될까?
작성자: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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