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양산”이라는 표현은 늘 기대를 만든다. CATL과 창안이 공개한 소듐이온 배터리 팩은 단순 기술발표가 아니라 실제 차량, Changan Nevo A06에 들어가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제질문은 하나다. 이 배터리는 상징적인 시도일까, 아니면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대안일까. Go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