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기차 시장수요, 올해 캐즘 끝나고 새로운 전성기 맞는다.-제9회 NGBS세미나
SNE리서치의 오익환 부사장은 오는 4월15일~4월16일 양일간 열리는 제9회NGBS(차세대 배터리 세미나)에서
이번 미국-이란 간의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 경험이 향후 자동차 구매소비자들에게 전기차 구매를
앞당기는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는 연구의 발표를 할 예정이다.
과거 3년간 전기차 수요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제조사와 국내 배터리3개사와 부품, 소재사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의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가 상승은 EV의 운영비 절감 효과를 확대하는 핵심
driver
이며, 차량
가격 회수기간을 빠르게 단축시키는 요인
*유가 상승은 회수기간 단축에 그치지 않고, EV의 누적 비용 우위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SOURCE:SNE리서치 2026.4월)
이번 세미나에는 또한 LG엔솔의 이재헌 상무, 삼성SDI의 이승우 부사장,SK이노베이션의 김규식 부사장이 참석하여 차세대에
각 사가 준비중인 전고체배터리,리튬 황 배터리,소듐 배터리
등에 대한 발표도 이어갈 예정이다.
참조)NGBS프로그램 및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