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로벌 전기차 시장, 미국-이란 전쟁으로, 극적인 회복기 맞는다.
SNE리서치는 최근의 미국-이란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의 영향으로 과거3년간 침체되었던 전세계 전기자동차시장의 수요가 올해는 이전 수요예측대비 0.5년
앞당겨지고,2027년에는 1년 2028년 이후는 2년이상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하였다.
(출처:SNE리서치 전기차 중장기 시장전망 수정)
SNE리서치는 당장 올해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이 당초 27%에서 29%로,2027년은 30%에서35%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SNE리서치 오익환 부사장은 새로운 전기차 수요예측은 유가가 기존의 리터당 1,600원에서 1,700원 수준이던 것이 2,000원~2,200원이라는 가격을 최종소비자들이 단기간에 경험하게 되었고, 향후에
유가가 안정되는 상황이 되더라도 항상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전기차의 조기도입이라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미국 ,이란전쟁으로 촉발된 유가의 불안정성은 전기차에 대한
최종소비자들의 구매문의로 이어지고 있고, 이미 국, 내외
자동차딜러들은 전기차모델에 대한 주문량을 기존대비 대폭 늘려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참고) 차량가격차이 회수기간 연구
최근의
유가변동에 따라서, 전기차인 EV5와 스포티지1.6T의 차량구매가격차이의 회수기간도 리터당 1,600원 대비2000원의 경우 반년이상 앞당겨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스포티지 1.6T (가솔린)과 EV5
스탠다드 (NCM) 비교 (단위,년, 리터당/원)
(출처:SNE리서치)
참고)차종별 TCO전망(2만km/연간 주행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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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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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기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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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1.6T (1,600원/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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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1.6T (1,800원/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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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1.6T (2,000원/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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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5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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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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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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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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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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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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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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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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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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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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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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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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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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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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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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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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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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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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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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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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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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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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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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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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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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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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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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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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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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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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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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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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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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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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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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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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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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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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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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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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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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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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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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